예장 통합 측의 사면 철회가 없었다면 그 파국과 오명을 어찌했을까 싶다. 긴박했던 과정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치욕을 막아낸 총대들과 교수들, 그리고 기도로 함께 했던 성도 등 모두의 분투는 두고두고 기억될 것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닛시칼럼 관련기사 [ 여호와닛시 ] 화해를 위한 화해 [ 여호와닛시] 중간점 [ 여호와닛시 ] ‘역지사지’의 기억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