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년, 1만 6790일, 40만 2960시간이 지나 500번째 월간 「현대종교」가 발행됐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리며, 아울러 그동안 본지를 사랑해주시고 함께 해준 모든 분들께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닛시칼럼 관련기사 [ 현대종교와 함께 ] 잡지(인) [ 현대종교와 함께 ] 국가 [ 현대종교와 함께 ] 2016을 위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