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희생양 삼아 희화화함으로 모임의 분위기를 up 시키고자 하는 이들이 있다. 분위기가 잠시 좋아질지는 모르겠으나 희화화의 당사자에게는 적잖은 상처가 될 수도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1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교단 총회, 이단 결의, 세습금지법 관련기사 [ 칼럼 ] 안녕! 망우동, 서울 [ 칼럼 ] 방문객 [ 칼럼 ] 생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