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정직하고 건강한 삶을 살려고 노력해왔으나 동시에 부족하고 부끄러운 일이 많았던 삶이었다. 그런데 살다 보니 나와는 상관없는 부끄러움이 내 몫이 되는 일도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교회, 예배, 이단 관련기사 [ 칼럼 ] 현세에서부터 시작! [ 칼럼 ] 위드 코로나 위드 현대종교 [ 칼럼 ] 희화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