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기도할 때에 주님이 일하십니다.’ 매일 보내오는 친척의 문자 끝자락에 변함없이 담겨있는 시그니처쯤 되는 말씀이다. 한숨 대신 더욱 기도로 힘을 모을 수 있는 2023년이 되길 바란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닛시칼럼, 2월, 탁명환 관련기사 [ 칼럼 ] 위로 [ 칼럼 ] 하이브리드 이단 하이브리드 대처 2023 [ 칼럼 ] 1994~2022, 10500일의 기록 - 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