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 2015년에 개봉한 영화 <베테랑>의 명대사 중 하나이다. 경찰인 주인공의 아내도 검은 손이 내미는 명품가방과 돈다발을 팽개치고, 남편에게 “가오 떨어지게 살지 말자!”라고 했던 말이 떠오른다. 감독 은 영화배우 고 강수연씨가 어떤 행사 뒤풀이에서 위의 내용으로 건배사 했던 것을 기억하며, 대사를 담았다고 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탁지원, 이단사역, 자존감 관련기사 [ 칼럼 ] 탓 [ 칼럼 ] 동기와 계기 [ 칼럼 ] 2024 영화와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