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 정보(자료)를 요청하는 이들에게 그 비용을 말하는 것은 늘 죄송한 일이다. 자본 주의 사회에서는 이단과의 싸움조차 물질 없이는 이루어 질 수 없기에 이렇듯 본지는 날마다 송구한 마음과 감사의 마음을 더불어 안고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달리 생각해 보면 적은 물질로 많은 영혼들을 살리는데 드는 투자가 그저 물질적인 문제로만 이해 돼서는 안 된다는 것이 지금 말할 수 있는 변명 아닌 변명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