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 날. 아침 QT의 제목이‘스데반의 죽음’이었다. 스데반은 지금까지 자기를 향한 고소에 대해 성경적으로 변호를 마치며 조금도 돌이키지 않는 무리들을 향해 마음과 귀에 할례 받지 못하고, 조상들처럼 항상 성령을 거스르는 사람들이라고 지적한다. 그 지적을 받을 사람들은 과연 누구인가? 결국 성령으로 충만하여 진리의 증인 사명을 다 감당한 스데반은 무리들의 반응을 보지 않고 눈을 들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1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