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근사한 꿈들 많이 꾸시길 바랍니다. 저희들은 각각의 꿈들이 꼭 이루어지길, 또 건강하게 이루어 가실 수 있길 때마다 응원, 기도하겠습니다.’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관련기사[ 여호와닛시 ] 응답하라. 2012..2011..1994..1992..1971..1968[ 여호와닛시 ] 하늘나라 전문가[ 여호와닛시 ] 두 갈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