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 측 김O규와 예장통합 측 황O학의 더럽고 추악한‘도진개진(윷놀이에서 도나 개나 비슷하다는 의미로‘나을 것 없이 비슷하다’는 뜻)’내지는‘후안무치’함이 여전하다.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 아닌 그에 반하는 길로 여전히 자리매김하는 그들만의 레이스는 언제쯤이나 끝이날까.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닛시칼럼 관련기사[ 여호와닛시 ] 둘째 줄[ 여호와닛시 ] 위기는 기회로, 기회는 꿈이 되어[ 여호와닛시 ] 응답하라. 2012..2011..1994..1992..1971..1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