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는 신천지 신문”이라고 폭로해 지난 2011년, 「천지일보」로 부터 고소를 당했던 조민수(신천지대책전국연합 운영진)씨. 그러나 당시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은 “「천지일보」가 신천지의 기관지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다”며 사건을 불기소처분했다. 조씨는 「천지일보」이상면 대표를 지난 2015년 2월 23일 무고로 고소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천지일보, 이만희, 기자 관련기사 [ 이단정보네트워크 ] 「천지일보」는 신천지의 기관지 [ 포커스 ] 「천지일보」는 신천지 신문 [ 이단정보네트워크 ] 이만희 “「천지일보」는 신천지 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