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반하장(賊反荷杖)이다. 여러 교회와 기독교기관 앞에서 신천지가 시위를 벌이고 있다. 종교적 역기능의 대명사처럼 되어버린 신천지의 새로운 모습이다. 수많은 가정파괴와 교회혼란의 원인을 제공한 신천지가, 이제는 스스로를 “억울한 마녀사냥의 피해자”라고 주장하며, 교계와의 전면충돌도 불사하는 모습이다. 그 이유가 자못 궁금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144,000, 육체영생, 종교 대통합, 국제법 개정, 통제, 교리실패, 흥망성쇠, 관련기사 [ 포커스 ] 신천지, “국제법 개정과 종교대통합 전에는 영생 없다!” [ 포커스 ] 14만 4천 넘어선 신천지 [ 이슈 ] 신천지로부터 온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