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몰각(無知沒覺)’하다. ‘짜맞추기식 교리교육’의 폐해가 여실히 드러난 시위였다. 맹목적으로 “CBS 폐쇄”만 외쳐댔다. 반사회적 집단으로 알려진 신천지예수교증거 장막성전(대표 이만희, 신천지)이 국민들과 정부에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한기총, CBS, 반사회적 관련기사 [ 커버스토리 ] 신천지 대책을 점검하고 한 발 더 나가야 할 시점 [ 이슈 ] 외면당하는 신천지 시위 [ 이단정보네트워크 ] 신천지 “CBS · 한기총 해체” 시위에 기독교계 ‘연합 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