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적 신념 아래 ‘양심적 병역거부’를 행사하고 수감생활을 택하는 여호와의 증인. 자칫 병역을 거부한 조건으로 수감생활을 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죄의 대가를 치르는 ‘죄인’이다. 그럼에도 타 재소자들에 비해 죄가 가볍다며, 수감생활 중 편의 를 누릴뿐더러 관규까지 위반한다는 제보를 받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여호와의 증인, 양심적 병역거부, 악용, 범죄 관련기사 [ 이슈 ] 여호와의 증인 양심적 병역거부 무죄 판결 우려 [ 이단정보네트워크 ] 대법, 여호와의 증인 ‘양심적 병역거부’ 유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