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에 비해, 통일과 북한선교를 위한 집회와 기도회가 이전보다 확실히 많이 늘어난 것은 사실이다. 탈북민 강사들도 다양해졌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탈북민 선교, 이단, 적극적, 현금 제공, 2차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