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교의 사역이 불필요하다고 느껴지는 순간, 아무런 아쉬움 없이 문을 닫을 것입니다. 모든 자료는 관련 연구기관에 기증하고, 자산도 이단대처를 위해 사용할 것입니다. 선친 탁명환 소장의 명예와 업적에 조금이라도 누가 된다고 판단되면, 구차하게 명백을 이어가지는 않을 것이라는 다짐입니다. 그때까지 당당하고 행복하게 이 사역 잘 감당해 나가겠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현대종교, 500호, 영안장로교회, 독자, 후원자, 동역자, 사역 관련기사 [ 칼럼 ] 현대종교 500호, 종교개혁 500년 [ 기타 ] "현대종교 500호 축하합니다!" [ 칼럼 ] 500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