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탁명환 소장은 선각자였다. 그는 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고, 하나님을 두려워했다. 그의 유언이 되어버린 미완성 자서전에“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보고 있는가에는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평가하느냐가 문제일 뿐이다. 그렇게 생각하고사니까 어느 누구의 눈치를 보지 않아서 좋다. 내가 하는 일은 칭찬과 오해를 받을 소지가 있는 일이다. 그러나 누가 나를 칭찬한다고해서 우쭐거리지도 않고, 누군가 나를 오해하고 모략한다고해서 낙심하지도 않는다”라고 기록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