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설립자 문선명) 2인자였던 곽정환 전 세계회장이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 피격 사망사건에 대해 입을 뗐다. 곽 획장은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저격 사건은 통일운동이 본래 있어야 할 자리에서 완전히 벗어났기 때문에 벌어진 사건’이라며 “오늘날 이 사태는 비리와 음해의 결과가 맺어진 결과”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통일교, 곽정환, 아베 관련기사 [ 통일교 ] [속보]누가 야마가미를 살인자로 만들었나? [ 통일교 ] [속보] 일본 전국영감상법대책변호사연락회 기자회견 [ 통일교 ] [속보] 일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