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중앙교회 담임 이재록씨의 저서『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라는 책의 초판(1987년)에는 천국을 하나님께서 보여주셨다며 천국 남자의 키가 180cm, 여자의 키가 160cm라고 했다. 하지만 4판(2007년)에는 남자의 키가 190cm, 여자의 키가 170cm로 기록해, 천국을 보았다는 이씨의 주장에 신뢰도가 떨어 지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1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검색어: 만민중앙교회, 이재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