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총재 한학자) 창시자 문선명 사망 7주기 행사가 지난 8월 17일 경기도 가평군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개최됐다.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행사엔 한학자를 비롯해 굿럭 조너 선 나이지리아 전 대통령, 하이메 파스사모라 전 볼리비아 대통령, 전 · 현직 국회의장 6명, 전 · 현직 장관 6명, 현직 국회의원 12명 등 3만여 명이 참석했 다. “하늘 대한 효정(孝情), 세상의 빛으로”를 주제로 진행된 행사를 통해 여전히 문선명, 한학자 부부가 신격화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