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 백상현 기자와 교회성장연구소(대표이사 이영훈 목사)가 신천지(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대표 이만희) 대처를 위한 신간을 출간했다. 『신천지 이단옆차기』와 『신천지 진단과 교회 매뉴얼』이다. 「국민일보」 백상현 기자가 쓴 『신천지 이단옆차기』는 코로나19 사태로 실체가 드러난 신천지 포교법을 비롯해 한국교회가 신천지에 대응할 방법 등을 상세히 기술했다. 백 기자는 “이 책은 이론서가 아니다. 신천지 복음방 교재에 나오는 65개의 그림을 통해 신천지 교리의 문제점을 설명했고, 신천지 복음방 여부 체크리스트 활용하기를 통해 신천지에 미혹되지 않고 예방할 수 있도록 도움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교회성장연구소의 『신천지 진단과 교회 매뉴얼』은 코로나19 이후의 신천지를 대비해야 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신천지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함께 신천지 탈퇴자들을 위한 매뉴얼도 제공했다. 단행본은 목회자 및 지도자용으로 소책자는 구역장 및 평신도 리더용으로 팸플릿은 성도용으로 제작하여 신천지 교리 및 교육 내용을 담아 신천지에 빠지지 않고 분별할 수 있도록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