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들이 어린이 교육을 위해 각종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다. 체제 유지와 지속을 위한 2세 교육의 필요성 때문이다. 그래서일까 이단들의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은 날로 진화하는 걸 확인할 수 있다. 내용을 넘어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유튜브와 같은 SNS 플랫폼 활용도 적극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