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절과 안식일을 지켜야 죄사함을 받고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있다. 이러한 주장을 펼치는 대표적인 경우가 이른바 ‘하나님의교회’이다. 그들은 이러한 절기들을 예수님과 제자들, 그리고 초대교회 성도들이 지켰고,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된 이후 지켜지지 않고 있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