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보지 않고도 신앙생활 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었던 때가 있었다. 처음 교회에 등록하여, 몇 주간 교육을 받고 나면 성경책과 교육 수료증을 받게 된다. 무작정 받아온 귀한 성경책을 가슴에 품고 돌아오나, 집에 와서는 책장 어딘가에 고이 모셔놓고 만다. 다시 주일에 교회에 갈 때면 성경책을 가슴에 품고 소중한 마음으로 가져가곤 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1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윤미진, 성경, 말씀, 코로나19, 회개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