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은 고통스럽다. 고난을 받을 때 우리는 이 고난이 빨리 지나가서, 다시 그 좋았던 옛날로 돌아가기를 원한다. 하지만 고난에는 의미가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채영삼, 코로나, 이단 관련기사 [ 전체 ] 독일 오버아머가우 마을의 코로나 교훈 [ 전체 ] 캠퍼스 이단 엔데믹 [ 신천지 ] 코로나 19 논란 2년 후의 신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