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의 고난이 교회에게 각성시킨 사실 중 하나는, 교회가 외딴섬에 홀로 존재하지 않고 뉴스와 미디어로 가득한 세속 사회 한복판에 존재한다는 현실이었다. 교회는 ‘하나님 앞에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이방인들 속에서’ 살아간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채영삼, 교회, 그리스도인 관련기사 [ 전체 ] ‘이방인 중에서’ ‘선한 행실’로 소통하는 그리스도인 [ 전체 ] ‘성도가 성전’이고 ‘코이노니아가 교회’인 시대 [ 전체 ] 우리가 잃어버린 ‘새 하늘과 새 땅’의 복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