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신앙고백서에서는 이단의 이름을 들어서 언급하지 않는다. 그러나 신앙고백서에서 “∼이 아니다”라고 할 때는 상당 부분 이단을 염두에 두면서 표현한 것이 많이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아리우스, 이단, 이승구교수 관련기사 [ 전체 ] 이 복잡한 세상 속에서 개혁자들을 다시 생각해 봅니다 [ 전체 ] 한국교회의 근원적 문제와 그 극복 방안 [ 전체 ] 예수 믿는 이는 죽으면 어떻게 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