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생각한 아리우스와 함께 초대 교회에서 양대 이단으로 언급된 이단이 양태론(Modalism)이다. 아리우스가 성부를 중심으로 생각하면서 성자와 성령의 온전한 신격을 다 인정하지 않은 것에 비해서, 양태론은 하나님의 “하나의 본질”을 강조하면서 하나님께서 시대에 따라서 다른 양태를 가지고 나타나셨다고 주장하였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사벨리우스, 양태론, 이승구교수 관련기사 [ 전체 ] 이 복잡한 세상 속에서 개혁자들을 다시 생각해 봅니다 [ 전체 ] 한국교회의 근원적 문제와 그 극복 방안 [ 전체 ] 예수 믿는 이는 죽으면 어떻게 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