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의 성자론은 전반기 때는 없었던 것으로 후반기 때 새로 생긴 교리이다. 특히 성자 예수님을 성자본체(聖者本體)와 성자분체(聖者分體)로 나누고, 예수님을 성자분체라고 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김경천, JMS, 성자론 관련기사 [ JMS ] 네이버 가나안 카페를 통해 본 JMS [ JMS ] 김도형 교수의 『잊혀진 계절』을 읽고 [ JMS ] JMS에서 지도자로 살아남는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