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팀 켈러(Timothy James Keller, 1950-2023)가 쓴 ‘설교’에 관한 책을 읽었을 때, 이 분은 단지 이론가가 아니라 성령을 따라 생각하고 행하는 분이라는 인상을 강하게 받았다. 말씀에 충실한 조화롭고 균형 잡히고 살아 있는 설교를, 손에 잡히듯이 이야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학, 팀 켈러, 채영삼 관련기사 [ 전체 ] 세상에서 ‘진리와 사랑으로 자신을 지키는’ 그리스도인 [ 전체 ] ‘거짓 가르침’을 분별하며 ‘신적 성품’에 참여하는 그리스도인 [ 전체 ] ‘이방인 중에서’ ‘선한 행실’로 소통하는 그리스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