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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새 주님의 노예였습니다”
자신을 새 주님이라고 사기 치는 여자 목사에게 미혹되어 20여 년의 인생을 망친 한 자매의 슬프고도 아름다운 이야기
2023.12.27 13:06 입력 | 2023.12.27 13:42 수정
제가 상담을 했던 한 여성의 불행했던 슬픈 이야기와 상담을 통해 새 삶을 찾게 된 아름다운 이야기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박형택, 이단상담,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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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저는 새 주님의 노예였습니다_2024년 1월호.pdf (213.1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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