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호는 32년 동안 구원파(이요한)에 빠져 더욱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기 위하여 초등학교 교사라는 직업까지 포기한 선생님과 온 가족이 상처를 받고 구원파를 이탈한 사건에 대하여 증언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구원파, 이요한, 주일예배 관련기사 [ 전체 ] 이단사이비피해자대책연합 결성 [ 이단/말 많은 단체 ] 박형택 목사의 40년 이단 사역 복기 [ 이단/말 많은 단체 ]안식교 목사, 안식교 탈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