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남태평양에 위치한 피지를 말세의 피난처라고 속여 400여 명의 신도들을 이끌고 가 집단생활을 하며 고통의 수렁에 빠트리고 있는 은혜로교회 신옥주(현재 구속상태) 집단에 빠져 패가망신할 뻔했던 한 가족의 구출사건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피지, 신옥주, 은혜로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온전한 회복을 준비하는 은혜로교회 대책위원회 [ 이단/말 많은 단체 ] 은혜로교회, “예수님은 거짓말쟁이” “성령님은 여자” 주장 [ 이단/말 많은 단체 ] 은혜로교회, 피지에서 추방당할 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