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단에 빠져 인생의 황금기 20년(30-50세)을 망쳐버린 어느 목사님 부부와 제대로 학교조차 다니지 못하고 돈벌이에 매달려야 했던 자녀들의 슬픈 이야기, 그리고 이들이 이단에서 탈출한 기적 같은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 한국기독교이단상담연구소, 가스라이팅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은혜로교회 탈출 작전 [ 구원파 ] 구원파 32년, 지옥 같은 삶을 살았습니다 [ 이단/말 많은 단체 ] “저는 새 주님의 노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