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특별한 이단에 빠진 가족 구출 사건에 대하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위험하고 잘못된 귀신론 사상에 빠져 3년 동안 고통을 당했던 자매와 부모가 참된 구원으로 돌아온 기적 같은 사건입니다. 어느 날 30대 초반의 두 자매가 한국기독교이단상담연구소를 방문하였습니다. 둘 다 갓 결혼한 새댁이었습니다. 이분들은 무척 수척한 얼굴에 수심이 가득하고 불안한 모습이었습니다. 어떤 이유로 이단상담연구소에 오게 되었는지 묻자, 언니 되는 분이 조용히 말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탈퇴상담,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 귀신론 관련기사 [ 구원파 ] “구원파에서 19년 만에 돌아온 약사” [ JMS ] MS에 빠져 상록수가 되고자 했던 고3 여학생의 회심 이야기 [ JMS ] JMS에서 성폭행 당해 인생을 망친 미대생의 슬픈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