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신천지에서 8년 동안 열정적으로 활동하던 여성 집사님이 이단상담연구소에서 회심하여 정상적인 기독교인으로 거듭난 일에 대하여 간증하고자 합니다. 어느 날 젊은 부부가 이단상담연구소를 방문하였습니다. 남편은 주요 일간지 기자였고, 부인은 신학대학을 졸업한 가정 주부였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이단상담,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 관련기사 [ 신천지 ] 칼을 갈고 상담소에 온 신천지 청년의 기적 같은 회심 이야기방 [ 이단/말 많은 단체 ] 잘못된 귀신론에 빠진 부모와 두 자매 이야기 [ 이단/말 많은 단체 ] 단월드에 빠진 며느리 구출 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