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락방을 떠난 지 15년이 되었다. 그동안 다락방의 ‘다’자도 생각하지 않았다. 지난번 글을 쓸 때 불신자 상태의 두 번째, 세 번째가 생각나지 않아 한참 기억을 더듬다가 결국 창고에 넣어둔 박스를 열어 확인했다. 그만큼 다락방을 잊고 있었다. 이런 내가 다시 다락방과 싸우는 이유는 류광수에 대한 미움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나는 류광수에는 별 관심이 없다. 그는 머지않아 하나님 앞에 설 것이다(히9:27). 열 번의 연재를 마치며 다락방 30년이 내게 준 교훈을 적어 본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다락방, 류광수, 코람데오연대 관련기사 [ 다락방 ] 다락방 여신도, 류광수 목사 성폭행 폭로 [ 다락방 ] 38년 전 그날, 류광수 음주 뺑소니 전말 [ 다락방 ] 코람데오연대, 다락방 류광수 총재 700억 원대 재정 비리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