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신천지 연예부에서 연극의 주인공을 맡아 활동하며 대학생들을 미혹했던 젊은 청년의 살벌했던 회심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어느 날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성결교회 여자 집사님 한 분이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를 방문하였습니다. 숨이 차신 듯 헐떡거리며 오신 이 집사님이 진정하시도록 잠시 기다리다가 어떻게 이단상담연구소를 방문하였느냐고 조심스럽게 물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이만희, 모략 관련기사 [ 신천지 ] 변개되는 신천지 "첫째 부활" 핵심 교리 [ 신천지 ] 프랑스에서 드러난 신천지의 ‘악행’ [ 신천지 ] 칼을 갈고 상담소에 온 신천지 청년의 기적 같은 회심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