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경남 진주에서 올라온 한 청년의 회심 사건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느 날 경남 진주에서 한 어머니가 전화로 연락을 했습니다. 둘째 아들이 대학을 다니다가 JMS라는 집단에 빠졌다면서 휴학 후 입대를 했고, 제대를 했지만 학교에 복학할 생각도 하지 않고 그 집단에 매달려 계속 쫓아다닌다며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고 문의를 했습니다. 아무리 설득을 하고 협박을 해도 소용이 없었다며, 아들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느냐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들을 서울에 있는 이단상담연구소로 데리고 오도록 제안하였고 만일 데리고 온다면 잘 도와드리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한 달 정도 지난 후에 아버지가 아들을 데리고 서울 이단상담연구소로 온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상담 일자를 예약하고 그 날짜에 오도록 하였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JMS, 정명석, 이단상담 관련기사 [ 신천지 ] 신천지 연예부에서 활동하던 청년의 기적 같은 회심 [ 신천지 ] 8년 동안 신천지에서 활동하던 어머니의 극적인 회심 사건 [ 신천지 ] 칼을 갈고 상담소에 온 신천지 청년의 기적 같은 회심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