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돌 지난 아기를 안고 동생들의 이야기를 하는 언니의 모습이 애처롭습니다. 엄마 품에 있는 아기는 엄마의 무거운 마음을 아는 듯 보채지 않고 얌전히 안겨있는 것이 기특합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이만희, 탈퇴상담 관련기사 [ 신천지 ] 고양시민들, "신천지 OUT!” [ 신천지 ] 공교육 현장에 신천지 ‘경보’ [ 신천지 ] “한 명이라도 더 신천지에서 나올 수 있기를 바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