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찍이 떨어져 앉은 아빠와 엄마는 서로 눈을 마주치거나 얼굴을 쳐다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신천지에 빠진 딸을 걱정하고 염려하는 마음은 다르지 않았습니다. 이혼으로 딸에게 상처를 주었다는 죄책감과 동생까지 돌봐야 하는 부담감을 준 미안함에 두 사람은 말을 잇지 못하고 한숨만 내쉬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피해, 이단상담 관련기사 [ 신천지 ] 포교일까? 사랑일까? [ 전체 ] 이성 친구나 결혼 상대자가 이단인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전체 ] 이단을 탈퇴한 이웃이 있는데 어떻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