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전, 남편(에릭 폴리 목사)과 나는 기독교가 제한되거나 불법인 전 세계 70여 개 국가의 지하교인들을 섬기는 사역 단체인 한국 순교자의 소리를 설립했다. 북한 지하교인들을 섬기는 것이 사역의 주요 부분이었기 때문에, 이러한 일은 자연스럽게 한국에 거주하는 탈북민들을 섬기는 사역으로 이어졌다. 우리는 탈북민을 선교사로 훈련하는 유유선교학교를 운영하며, 그들이 북한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가서 다른 북한 사람을 섬길 수 있도록 훈련해 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6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탈북민, 이단, 양육 관련기사 [ 전체 ] 북한이탈주민에게 접근하는 친절한 이단 [ 전체 ] 북한 이단 동향 [ 칼럼 ] 예북한 문 두드리는 이단, 이단 문 두드리는 탈북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