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박남규 목사 이단(상담소소장 탁지일 교수)가 부산 벡스코 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를 진행했다. 기쁜소식선교회(대표 박옥수, 기소선) 유관기관인 “국제청소년연합(IYF)”이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하는 “월드캠프” 행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함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김천대, 그라시아스합창단, 박옥수 관련기사 [ 구원파 ]기쁜소식선교회 사건, 사고 [ 구원파 ] 재판 받는 구원파 ‘의인들(?)’ [ 구원파 ] 이단 기쁜소식선교회, 미션스쿨 김천대학교 경영권 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