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교」 설립자이며, 한국 기독교이단 연구와 대처의 선구자인 탁명환 소장 30주기를 맞았습니다. 1994년 2월 19일 대성교회현 평강제일교회 광신도의 피습으로 탁명환 소장은 하나님 품에 안겼고, 아직도 실체적 진실은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탁명환, 30주기, 이단대처 관련기사 [ 통일교 ] “문선명 집단 타도 대회”의 탁명환 소장 [ 이단/말 많은 단체 ] 여호와의 증인 왕국회관 방화사건 사형수 원언식씨 [ 교계/세미나 ] 고 탁명환 소장 25주기 추모예식 및 e자료집 헌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