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에서 사람 잡아 가둬놨습니까?” “사람 데려다 붙들어 매놨습니까?” MBC PD수첩을 통해 이만희 씨(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대표)가 했던 말이다. 보도 는 가출한 청년들의 부모들이 피해자 모임까지 결성했다는 내용과 자녀들이 직장과 학업 까지 그만두었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런 피해가 있지만 이만희 씨는 신천지에 책임이 없다는 내용의 인터뷰를 했었다. 당시 이 보도는 사회적으로 큰 충격이었다. 하지 만 현재 가출도 계속되고, 직장과 학업을 그만두는 일들도 계속되고 있다. 현재 사건과 그 피해 부모들을 만나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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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8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