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서울시교육청은 서울시 두 곳에 국제중학교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그러 나 초등학교 입시과열 초래와 중학교 입시 부활, 사교육비 폭등 등의 문제를 들며 반 대 여론이 형성되어‘설립 보류’상태가 되 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사교육비 20조 400억 원(통계청, 2007년 사교육비실태조사)의‘교육공화국’시대를 살아가는 대한민국 학부모와 학생들의 국 제중학교에 대한 관심은 뜨겁기만 하다.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를 놓치지 않은 이단 단체가 있다. 대중의 관심을 파악하고 대 중의 구미에 맞는 사업을 벌여온 통일교가 국제중학교 사업에도 얼굴을 내민 것이다. 통일교가 설립한 청심국제중고등학교는 어떤 곳인지 알아보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8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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