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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공략하는 다락방
현대종교
2008.11.25 16:51 입력
< 저작권자 © 현대종교.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세계복음화전도협회(대표 류광수, 세칭 다락방)가 필리핀에서 적극적인 포교를 하고 있다. 다락방 측이 발행하는 월간신문「세계복음화신문」은 11월 1일자에서 “복음으로 필리핀을 살려 아시아 복음화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도록 하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필리핀에도 렘넌트 시대를 열어가고 계신다”며 지난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2008 필리핀렘넌트대회”를 보도했다. 이 행사에서 다락방 대표 류광수 씨는 “혼자 살아남는 법을 터득하라” “기성세대를 살려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다락방은 필리핀 어린이 포교에 대한 관심도 드러냈다. “필리핀 어린이 렘넌트 시스템”을 만들어 태권도 시범, 찬양, 댄스 등 각종 공연을 통해 시선을 모은 다락방은 다락방 측 강사를 세워 특강을 했다. 다락방은 “필리핀 총회” 임원 발표와 필리핀에서 일할 “예비전도인”을 임명함으로서 필리핀에서의 활발한 포교활동을 예고했다. 다락방의 필리핀 포교활동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보인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8년 12월호 이단정보네트워크에 게재되었습니다. 검색어: 다락방, 세계복음화전도협회, 류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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