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교의 10년지기 친구가 있다. 바로 산성교회(담임 박명진 목사) 남선교회 집사들이다. 1999 년 이후 정기구독, 후원, 기도 뿐만 아니라 현대종교 직원들과의 만남을 지속적으로 갖고 있어 더욱 친밀하다.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에 위치한 산성교회 남선교회의 우성훈 집사와 최대오 집사를 만나 현대종교와 함께한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8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