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선 전도관에서 파생된 유재열의 장막성전은 여섯 개의 장막으로 분파됐다. 장막성 전은 최병준의 이삭교회, 이만희의 신천지교회(1967), 심재원의 무지개증거장막(1967), 김 풍일의 새빛등대중앙교회(1979), 최총일의 천국복음전도회(1972)로 나뉜다. 그리고 홍종 효의 증거장막성전은 1987년에 이만희 씨로부터 분리돼 독자적으로 활동했다(괄호 안은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한 연도). 최근 신천지교회 공문 중 홍종효 씨를 추종하는 신천지 요한지파 이 모 씨를 제명처리한 다는 사실이 공지됐다. 이만희 씨와 홍종효 씨의 상관관계는 어떤 것인지, 아울러 새빛등 대중앙교회 김풍일 씨 측이「K신문」에 전면광고를 내며 활동하고 있어 함께 살펴봤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8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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