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게재된 글의 제목일까? 세계 선교를 꿈꾸는 기성 교회 청년들 이 외치는 소리일까? 아니면 세계의 선교 사들을 네트워크 하고자 하는 어떤 이의 꿈인가? 아니다. 이 제목은 만민중앙교회 (담임 이재록)에서 발간하는「만민중앙소 식」에 게재된 어떤 기사의 제목이다. “만 민중앙교회는 국내외에 8천여 개의 지교 회를 둔 세계 만민의 교회로 파송한 목사 들이 각 오대양 육대주 선교지에서 활발한 사역을 통해 영혼 구원을 이루고 있다”며 활발한 해외활동을 자랑한다. 위의 제목은 기성 교회에서나 나올 법한 표어이고 목표다. 그러나 이단으로 결의된 교회에서도 손쉽게 볼 수 있다. 기성 교회 성도들이 세계에 복음을 전하는 것 못지않 게, 이단단체에서도 그들의 교리를 복음이 란 이름으로 포장해 세계에 전하려는 꿈이 있기 때문이다. 이단들 중에 유독 해외진출이 활발한 만 민중앙교회는 세계 선교를 위해 어떤 활동 을 해 왔는지 알아보자.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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